외설적이고
야스 원툴이라고 평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야스 경험해본 입장에서
무라카미 하루키가 써내려가는 이야기들속 야스들은
그저 감정이나 기타 사유들을 읊기위한 장치라고
생각되어지더라
더 깊은 몰입이 가능함. 어떤 감정상태인지 적나라하게 와닿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