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아카데민가에서 번역하고 낸 번역본인데 책이 양장인데 커버가 종이커버처럼 얇고 휘어지기도 하고 어쨌든 ㅈㄴ 이상함. 그래서 책상에 놓고 읽기도 힘들고. 양장도 페이퍼백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덤으로 표지는 진짜 별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