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과학의 논리-카시러/역시 수업. 1,3장만 읽음. 칸트를 모르니 이해하기 힘들더라.
미식예찬 ㅡ 브리야 사바랭/프로젝트 참고용으로 읽음. 동물은 씹고 인간은 먹고 지혜로운 인간은 즐기며 먹는다였던가 하는 잠언이 인상적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ㅡ김상혁/시인데 어두운 분위기가 내 취향
이문열 중단편전집 2권/읽다 이래저래 바빠서 그만 둠. 갓문열, 말이 필요한지?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하여ㅡ노명우/프로젝트 참고용. 솔로생활에 대한 사회학적 분석인데 꽤 흥미로웠음. 특히 4인용 식탁에서의 역할 개념
....거의 필요에 의해 읽은 거밖에 없네;;;
독서목록만 봐도 내가 관성으로 살아가는게 보여서 반성이 된다 흐규ㅜ
부럽다. 많이 읽었네.
ㄴ저 중에 정독한 건 시집 한 권밖에 없다ㅜㅡ
훌륭하다
첫번째거 꼴린다
어차피 죽을 때까지 모든 책을 볼 순 없지. 님이 보고 싶은 거만 봐도 다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