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유부녀랑 바람피는 세계관에서
무려 능력있고 성격좋은 이혼녀라니?

거기에 남주의 질척한 여자관계도
신경안쓰고 상담까지 해줌...

그리고 주인공이 원하면 의리로라도
해줄것 같은 하루키 세계관에서 최고의 섹파...

작중 최고의 매력녀는 레이코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상실의 시대 여주들은
각각 연령대별로 나오코는 10대 미도리는 20대
레이코는 30대 이상의 남성들에게 어필하는
포지션인거 같음. 청순,활발,어른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