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칸트나 비트겐슈타인, 니체, 주자 이런 천재나 집대성자들은 감히 접근도 못해서 해설서나 입문서 읽고 겨우 조금이나마 접근하는거도 속상한 일이고요.



홉스봄, 밀 같은 서양사람들은 물론이고 박병철 교수님같은 한국 사람들도 책쓰는 분들은 어쩜 그리 글을 잘 쓰는지


내 머리는 장식인가 껄껄껄

감탄과 동시에 한숨이 나옵니다

저번주는 조선왕조의 기원, 군중심리 읽었는데 둘 다 재밌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