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단 첫챕터 잎은 처음 읽으면 뭔소린지 맨붕올수도두번째 챕터 추억은 말그대로 작가 유년시절 추억들에 대해 쓴건데 다이나믹한 사건같은것도 없고 자칫하면 노잼 일기장이 될수도 있을건데 뭔가 몰입되고 술술 읽히는게 역시 인기작가구나 싶었음
유령, 아닙니다. 유령같은게 아닙니다. 하는 부분은 뭔가 영감을 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