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는 지나친 공부를 경계했다네요.

빨리 배우고자하는 욕심에 배움의 즐거움을,

사색의 깊이를 놓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독붕이 여러분도 많은 책을 읽기보다는

읽음의 즐거움과 사색의 깊이를 놓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