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년전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보편적 진리를 생각해낸 소크라테스와 토론에 참여했던 고대인들에 무한한 존경..


그의 육신은 이미 사라지고 없지만 그가 남긴 육화된 보편적 진리는 인류가 멸할때까지 살아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