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타자기도 못쓰는데 펜으로 한자를 한자 한자 전부 원고지에 손으로 써야하니
어떻게든 절묘한 표현을 간결하게 하려고 많이 노력했고 심지어 장편 대한 소설에까지
시적 운율이 살아있었음. 그런데 21세기 들어와서 pingyin 도입으로 분당 200자씩 처넣는게 가능하게
되니 영문학 이상으로 밑도 끝도 없이 나불나불 거리게 됨. 도대체 이런 말을 왜 하는건지 알 수
없는 부분들도 많고.
기계식 타자기도 못쓰는데 펜으로 한자를 한자 한자 전부 원고지에 손으로 써야하니
어떻게든 절묘한 표현을 간결하게 하려고 많이 노력했고 심지어 장편 대한 소설에까지
시적 운율이 살아있었음. 그런데 21세기 들어와서 pingyin 도입으로 분당 200자씩 처넣는게 가능하게
되니 영문학 이상으로 밑도 끝도 없이 나불나불 거리게 됨. 도대체 이런 말을 왜 하는건지 알 수
없는 부분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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