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조금 하자면 삼체 자체가 게임에 관한 소설이 아니라 소설속에 나오는 어떤 조직이 조적원들 모집하려고 모집수단으로 쓰는게 게임일 뿐이고 그것도 1권 잠깐만 나옴.
그리고 삼체 존나 장황하고 스토리도 삼국지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방대하다. 그동안 읽어본 중국 소설들은 머리에서 지우고 봐야함.
그거 읽어보면 이해감
상상 이상임. 재미 못 느낄리가 없음.
스포 조금 하자면 삼체 자체가 게임에 관한 소설이 아니라 소설속에 나오는 어떤 조직이 조적원들 모집하려고 모집수단으로 쓰는게 게임일 뿐이고 그것도 1권 잠깐만 나옴.
그리고 삼체 존나 장황하고 스토리도 삼국지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방대하다. 그동안 읽어본 중국 소설들은 머리에서 지우고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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