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재 시선으로 보면 스토너의 삶은 

우역곡절도 있지만 꽤나 성공한 삶 아님?


종신교수에 결혼에 연애도 따로 하고, 내 집 마련도 하고

따르는 노예(대학원생)들도 있고, 이 정도면 그냥 성공이지


요즘 교수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자기 하고싶은거 하면서 돈도 벌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