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실감이 너무 커요
난 무엇을 해야할지, 좋아하는것은 뭔지,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고등학생때 하고 싶은걸 다 못해봤고 치열하게 고민해 본적이 없어요
친구들이랑 노는 시간도 아깝다고 생각했고
서로를 이해해 쥴 수 있거나 같이 시간을 의미없이 보낼 친구도 없네요
성인이 되면 다를 줄 알았지만 달라진게 전혀 없네요
1. 방황하고 있고 고통스럽다, 난 하고싶은게 무엇일까
2. 지나간 시간 동안 열정적이었던 경험이 별로 없어 후회스럽다
3. 교복야스 못해본게 아쉽다
제 인생에서 항상 고민의 해결책은 문학이었어서 이번에도 문학을 통해
인식이 전환될거라 생각해요 부탁드립니다..ㅎㅎ
난 무엇을 해야할지, 좋아하는것은 뭔지,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고등학생때 하고 싶은걸 다 못해봤고 치열하게 고민해 본적이 없어요
친구들이랑 노는 시간도 아깝다고 생각했고
서로를 이해해 쥴 수 있거나 같이 시간을 의미없이 보낼 친구도 없네요
성인이 되면 다를 줄 알았지만 달라진게 전혀 없네요
1. 방황하고 있고 고통스럽다, 난 하고싶은게 무엇일까
2. 지나간 시간 동안 열정적이었던 경험이 별로 없어 후회스럽다
3. 교복야스 못해본게 아쉽다
제 인생에서 항상 고민의 해결책은 문학이었어서 이번에도 문학을 통해
인식이 전환될거라 생각해요 부탁드립니다..ㅎㅎ
이것은 노르웨이의 숲이네 - dc App
그거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시대죠? 왜 이름이 두개인지 모르겠지만 글 쓰면서도 그 책이 생각났어요 그냥 지금 서점가서 그 책 부터 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데미안, 황야의 이리, 그리스인 조르바, 면도날, 팩토텀. 다들 치열하게 고민하는 주인공들이 나옴.
데미안이랑 상실의시대 생각했는데 이 두개 읽어봐야겠네요 나머지는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졸업해도....교복입고 하면.....됨....
느낌이 전혀 달라요..
못해봤다면서 아는척 하지마라...ㅋ
산전수전 다 겪은 중년남성들이 정욕적 삶을 실현하는 소돔 120일 혹은 방탕주의 학교 강력추천
이 책의 내용을 보니 굉장히 강렬한데 어째서 이 책을 추천해주신건가요??
못 이룬 쾌락의 쾌감에 다다르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붓는 주인공들의 광적인 모습이 굉장히 인상깊습니다 이런 묘사를 통해 얻으실게 있을거라 판단하고 추천했어요
이건 무조건 홍루몽이다.
김태형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