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신에 관한 이야기를 원한다면 사제에게 가라', '아이를 낳는 것은 죄악이다'
이래놓고선 기독교, 힌두교 금욕주의를 근거로 들면서 열반에 드는게 가능하다는 희망찬 결론으로 꺾음
의표세 마지막에 뜬금없이 국가와 법 이야기하는 것도 마음에 안듬. 사실 좆도 신경 안쓰면서 괜히 끼워넣은것 같아서 꼴받음
분명 '신에 관한 이야기를 원한다면 사제에게 가라', '아이를 낳는 것은 죄악이다'
이래놓고선 기독교, 힌두교 금욕주의를 근거로 들면서 열반에 드는게 가능하다는 희망찬 결론으로 꺾음
의표세 마지막에 뜬금없이 국가와 법 이야기하는 것도 마음에 안듬. 사실 좆도 신경 안쓰면서 괜히 끼워넣은것 같아서 꼴받음
하나의 거대한 철학 체계로 모든 것을 설명하려는게 목표니 어쩔 수 없는듯
더 엄정한 허무주의는 니체가 추구했고, 쇼펜하우어는 느슨한 구석이 있지. 그래서 니체도 종종 조롱했고. 그래도 세상의 어두운 면을 정면으로 바라본 용기는 인정할 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