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에 언론 관련 얘기가 세세히 묘사되는 게 흥미로웠다.


저자 이력을 확인해 보니 기자 출신이다.


이상하게도 해양 관련 얘기보다 언론 관련 묘사가 더 시선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