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세계를 힘에의 의지를 통해 끝없이 생성하고 소멸하는 세계(영원회귀)로 보았고, 그로써 세계를 정적인 것으로 보는 논리 자체를 비판하여 세계를 역동적인 그 모습 그대로 보라고 했는데(아모르파티,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 모두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 즉 세계의 역동성 전체를 받아들이는 것) 이때 니체가 세계를 '끊임없이 생성하고 소멸하는' 것으로 본 게 헤겔이 세계를 '계속해서 변화하는 것'으로 본 거랑 비슷하게 보임. 혹시 니체의 저 말이랑 헤겔의 저 말의 차이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