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정도를 제외하면 이 양반처럼 100년 가까이 되도 책 잘팔리는 작가 못봄 대부분은 자기 대표작 1~3개 정도만 그럭저럭 팔리는데 헤세는 데미안, 크눌프, 수레바퀴, 유리알, 나르치스, 황야, 클링조어, 싯다르타를 포함해서 수많은 시집, 에세이까지 불티나게 팔림 솔직히 독갤에서 저평가 당하는 감이 없잖아 있는것 같은데 100년 묵은 작가중에 이정도로 책 팔아먹는 작가있으면 한명이라도 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