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경제적 생산비용이 제일 적어서 인 듯 그래서 다양하고 많이 작품들이 쏟아지는 거고 창작자는 거기서 플롯과 펄스널리티 등등 주어서 만드니 참좋아 막말로 소설은 21세기 굴라그 만들어서 글재능 있는 사람 수형시키면 공짜로도 만들어지는데ㅋㅋㅋ 만화로만 넘어가도 들이는 시간, 비용이 늘고 드라마, 영화까지 가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역설적으로 영상물 시장이 뜰 수록 잘 쓴 책의 가치는 더 오를 듯 파친고 1화 보고 뽕 받아서 글 써봄
다만 그건 영상화 되었을때도 흥미롭게 즐길수 있도록 만들었을 때만 그럼 신곡? 영화로 만들면 아무도 안봄
신곡은 원래도 잘 안 보지 않ㄴㅏ요...
책으로는 잘팔려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