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는 게 혼자 독방에 갇혀서 음침하게 중얼중얼거리는 류 아니고 뭐냐 그 분노조절장애 같은 느낌?

너무 예민해서 시도때도 없이 감정 폭발하는 그런 등장인물 나오는 고전 소설 있으면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