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도서관에서 읽었던 건데,
전쟁 중인 어떤 나라에서 여자애가
불을 다스릴 줄 아는 방법이 적힌 비석을 보고
그 방법을 깨우치게 되는데 적군에서 포로로 잡혀서
전장에서만 불을 쓰게 되는데 탈출할려고 하는 이야기 였거든
기억에 남는 건 이 여자애 오빠가 이 여자애 처럼 전쟁에서 불 쓰다가 스스로 타죽은 거랑 여자애가 포로일때 장군이 계속 '왕의 혀'라는 약물 먹여서 정신 못차리게 하는거 기억남
진짜 갑자기결말 궁금해진다 혹시 알면 알려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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