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괴델 에셔 바르>지만 대다수의 독자는 <에셔 판화집>으로 읽게 되지.
최근에 전자책으로 나왔길래 목차랑 서평들 봤는데 도대체 뭐하는책인지 종잡을수가 없더라. 비싸서 살까말까 망설이는중
토나올정도로 두꺼워서 엄두조차 못냄
집에 있는데 대충 넘기고 다시 안펼침 ㅋ
300쪽까지 읽어보고 잠깐 덮어놨는데, 대충 뭔 책인지는 서문에 다 나와있고...내가 파악하기로는 어떤 일정한 패턴이 계속 이어지면 그게 바로 의미있는 것...이라는 게 주제같음
제목은 <괴델 에셔 바르>지만 대다수의 독자는 <에셔 판화집>으로 읽게 되지.
최근에 전자책으로 나왔길래 목차랑 서평들 봤는데 도대체 뭐하는책인지 종잡을수가 없더라. 비싸서 살까말까 망설이는중
토나올정도로 두꺼워서 엄두조차 못냄
집에 있는데 대충 넘기고 다시 안펼침 ㅋ
300쪽까지 읽어보고 잠깐 덮어놨는데, 대충 뭔 책인지는 서문에 다 나와있고...내가 파악하기로는 어떤 일정한 패턴이 계속 이어지면 그게 바로 의미있는 것...이라는 게 주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