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보단 깊게. 그거는 과학 철학 경제 역사 이런게 한책에 짬뽕된식이면 난 과학중에서 생명과학기술(혹은 우주론) 이런 종류를 다루는책을 읽고싶어. 내가 글에서 말한 한가지분야는 유전자 가위 기술만 600페이지 내내 설명하는 책이있어서 그런거보단 폭넓게 읽고싶어 - dc App
익명(175.223)2022-03-30 20:40
답글
크리스퍼 관련 교양서들은 대부분 쪽수 300대일텐데
로드투로드(datamining)2022-03-30 20:51
답글
책은 통제불능 추천
로드투로드(datamining)2022-03-30 20:51
답글
솔직히 그런건 진짜 교과서를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나마 생각나는건 다른 글에도 추천해놓은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난이도 상당히 높지만 <유진홍 교수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감염학>, 최신 과학기술 지식을 적당히 소개받고 싶으면 과천과학관에서 낸 <과학은 지금>, 최신기사로 거시경제 풀이해주는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정도 생각남
익명(223.39)2022-03-30 20:52
답글
코드브레이커가 보니까 600쪽 넘기는데 크리스퍼 관련이고 그렇게 긴거면 아마 이거 읽었을듯?
어느 정도 폭넓게를 원하는거임 지대넓얕 수준?
그거보단 깊게. 그거는 과학 철학 경제 역사 이런게 한책에 짬뽕된식이면 난 과학중에서 생명과학기술(혹은 우주론) 이런 종류를 다루는책을 읽고싶어. 내가 글에서 말한 한가지분야는 유전자 가위 기술만 600페이지 내내 설명하는 책이있어서 그런거보단 폭넓게 읽고싶어 - dc App
크리스퍼 관련 교양서들은 대부분 쪽수 300대일텐데
책은 통제불능 추천
솔직히 그런건 진짜 교과서를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나마 생각나는건 다른 글에도 추천해놓은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난이도 상당히 높지만 <유진홍 교수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감염학>, 최신 과학기술 지식을 적당히 소개받고 싶으면 과천과학관에서 낸 <과학은 지금>, 최신기사로 거시경제 풀이해주는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정도 생각남
코드브레이커가 보니까 600쪽 넘기는데 크리스퍼 관련이고 그렇게 긴거면 아마 이거 읽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