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영국 소설보다 러시아 소설에서 차 마시는 장면이

많이 묘사되는 느낌인데

우리나라가 밥 먹었냐 처럼 밥으로 인사하듯이

차 마시겠냐? 차는 마셨냐? 인사장면도 자주 보이는듯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