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알못이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글에서 문창과 냄새가 많이 났음. 현재를 진행하지 못하고 과거에 얽매인 둘의 이야기가 나는 많이 답답했음... 내 취향은 아니었음. 그래도 마지막에 여운이 남아서 그냥 기억에 남을까? 싶은 그런 책이랄까 내 느낌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