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식 돌려말하기 화법은 그 무엇보다 문학적 감수성과 기교를 담아낸다고 본다.
굳이 소설책이나 시집을 펼치지 않아도 문학이 살아있음을 절로 느끼게 된다.
그래서 나는 요즘 교토식 화법으로 말할 때가 있다.
못생긴 사람을 보면 "듬직하고 육체미가 느껴집니다^^"라고 말해준다.
거울 볼 때마다 듬직하고 육체미가 느껴져서 눈물이 나온다.
교토식 돌려말하기 화법은 그 무엇보다 문학적 감수성과 기교를 담아낸다고 본다.
굳이 소설책이나 시집을 펼치지 않아도 문학이 살아있음을 절로 느끼게 된다.
그래서 나는 요즘 교토식 화법으로 말할 때가 있다.
못생긴 사람을 보면 "듬직하고 육체미가 느껴집니다^^"라고 말해준다.
거울 볼 때마다 듬직하고 육체미가 느껴져서 눈물이 나온다.
못생겼어요
평일 12시 넘어서 이렇게 글을 써주시다니요 잘 읽고 갑니다^^
키가 크다는 기만질을 교토식 화법으로 다시 한번 돌려 말씀하시는 그 심리가 몹시 괴심하고 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새벽에 이런 몹쓸 글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음침한거지
그리고 정확히는 교토식 화법이 아니라 그냥 일본식 화법임. 일본인이 교토를 바라보는 느낌이 세계인이 일본을 바라보는 느낌이라는걸 일본인 스스로만 모를뿐
병먹금
ㄴ사실이다
ㅇㅇㅇㅇ 요즘 직설화법이 쿨병걸려 찬양받는데 역겨운거지 지는 직설화법으로 팩폭받으면 심장찢어지게 상처받을거면서 타인에게는 직설적인게 쿨한거 이지랄 당연히 배려하는 표현이 문명적인것이다 그러므로 일본식 화법을 비아냥거리고 조롱하는 것들은 중국스러운 저급함을 자랑하는 것에 지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