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역사에서 책을 태운 지도자들은
책의 가치를 모르는 우매한 지도자라고 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책의 가치를 잘 알아서 그런거임.
지식을 독점하려는 방편이었지.

고로 진정으로 좋은책을 만났다면 절대 공유하지말고
혼자만 알고 있는게 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