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사람 본적이 없음
니가 아무리 대단한 글을 읽는 것 같아도 교수나 연구자가 아닌 이상 취미의 영역일뿐이고, 혹시 연구자라고 해도 니 분야가 아니라면 너의 수준은 아마추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진지하게 읽지말라는 이야기가 아님
진지함과 전문성은 전혀 다른 개념이라는거지
그래도 굳이 독서에 의미를 찾는다면 세계와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 정도일텐데 한 두 권 읽고 전문가 빙의해서 타인의 독서를 비웃는 사람은 솔직히 책을 왜 읽는건가 싶다
니가 아무리 대단한 글을 읽는 것 같아도 교수나 연구자가 아닌 이상 취미의 영역일뿐이고, 혹시 연구자라고 해도 니 분야가 아니라면 너의 수준은 아마추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진지하게 읽지말라는 이야기가 아님
진지함과 전문성은 전혀 다른 개념이라는거지
그래도 굳이 독서에 의미를 찾는다면 세계와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 정도일텐데 한 두 권 읽고 전문가 빙의해서 타인의 독서를 비웃는 사람은 솔직히 책을 왜 읽는건가 싶다
우린 그걸 스노비즘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무엇을] 읽는지가 자기가 [어떤]인지 보장해주는 게 아닌데 이거에 집착하는 사람은 멍청한 사람이지
내말이. 진짜 너무 꼴보기 싫음.
나는 그런 사람들 보면 한대씩 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때 배우지. 독서의 장점은 간접경험이라고... 내가 모르는 세계에 대해서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독서지.
논점 파악 못하고 왜 전문성을 들먹임? 취미 영역이라 해도 그 안에서 노력을 들여서 얻을 수 있는 수준 차이가 있다는 얘기임. 그걸 부정하지는 말자는 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