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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감상평이라고 해도 다섯갠가 여섯갠가 읽은게 전부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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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희곡이다.


그러니까 막



사람이름 :  "어쩌구저쩌구"


이렇게 대본형식임, 



그래서 약간은 읽기가 생소한 감이 있어도


불편한 정도는 아니다.



ㅡㅡㅡㅡ



고전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


그래서 사실 재미없다는 인상을 받을지도 모른다.



따분하고 지루하고


사실 실제로도 좀 그런 측면이 있긴 해도



그래도 어느정도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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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셰익스피어 작품 특유의


희곡적인 분위기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있어서 키포인트라고 생각된다.


중심적인 의의이지,



연극적인 분위기, 약간은 장엄함과 비슷할지도 모른다.


역시 나름대로의 재미요 즐거움이 있는 것인데



그래도 그렇게 확 와닿다 극적으로 재미있다 하는 느낌은 아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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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해서 보면, 보통급 ~ 중상급 정도의 재미가 있었음


확실히 읽어볼만 하고


읽으면 나름대로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책인데



그래도 확실히 상급은 아닌것같다.


읽으면 재밌고, 읽어볼만 하지만서도


정말로 읽고싶다, 우선적으로 끌린다 하는 그런 느낌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