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뭔 또 해괴망측한 영화가...
더숲튽훈(alcoholic0000)
2022-03-31 14:17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그리스 로마 신화보는데 신들이 민폐갑이었구나[일반] 익명(121.177) | 22.03.31추천 2
-
미시마 유키오 「문장독본」한 장 요약 [3][일반] 西木野藥局(boroless232) | 22.03.31추천 3
-
3월 결산 [3][결산/도전] 공산토월(kopenhagen88) | 22.03.31추천 1
-
키케로 전집 신간 4월 출간[일반] caswc(caswc) | 22.03.31추천 2
-
스놉이라길래 스눕독이나 서울대 얘기하는 줄 [1][일반] 익명(112.221) | 22.03.31추천 0
-
4대 모더니즘 누구누구 있지 [6][질문/답변] 39.7(211.204) | 22.03.31추천 0
-
주문한 떨이책왔다아~! [3][일반] EBS광팬(kjs3909) | 22.03.31추천 2
-
귀납추론실력을 향상시키는 책 추천좀 [3][질문/답변] 익명(223.39) | 22.03.31추천 0
-
스포)(장문)공산당 선언 분석1 읽기 전 유의할 점 [2][감상✍] 호호(175.211) | 22.03.31추천 16
-
스탈린 시대의 문학가 세 사람 - 마야꼬프스끼, 불가꼬프, 파스테르나크 [4][일반] 익명(1.227) | 22.03.31추천 7
멋징 영화군아
저기 헤르만하우스 가서 살고싶다
역시 도서정가제는 서점 다죽여버리고 책을 파주특산물로 만들려는 음모가 맞았어
예고편만 봤는데 586 진보대학생 분들 데모하다가 취직 안되서 출판사 차린다는 썰 진찌구나 느꼈습니다
물론 그분들 그 당시에 민주화 위해서 열심히 싸운건 존중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라떼는 말이야~~~~~ 하는 느낌이 나서 좀 고루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