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나 중2병 성인되고 나서도 있었다가

얼마 전에 끝났는데

중2병 시절까지 하루키 소설 존나 좋아했었음

근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까 진짜 씨발이다

이 책의 가치는 꼴리는 묘사를 잘했다는거밖에 없는데

그런거 보려고 이거 읽을빠에 걍 야동보고 딸이나 친다 ㅅㅂ

보고있으면 현실감각 존나 둔해지는 소설임
내가 볼때 이거때문에 중2병 조기에 초기 안돼서 인생 조짐 루트 들었다가 뒤늦게 깨닫고 정신차린 놈들 여럿 있을거다
내가 이딴 쓰레기를 왜 좋아했지 어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