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도스토예프스키는 이런식으로 쓸수 있는데 안한거라고 봐야..


르포 느낌의 서술인데


상황과 배경 묘사에 대한 디테일이 비유하자면 누구 위해 종은 울리나+수용소군도 느낌


헤밍웨이랑 솔제니친 씹어드시는 한급수 높은 필력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