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 묵직하고 유명한 거는
죄와벌
카라마조프
안나 카레니나
위대한 개츠비
노인과 바다
1984
폭풍의 언덕
픽션들
등등 읽어봤는데
카프카가 최고다....
진짜 내 인생책을 바꿔버림
포크너가 기다린대
포크너가 기다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