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 안 쓴것만 리뷰해보면..
비블리아-저번주 3권 발매 기념 2권 읽었음.. 배송 예정일은 내일
변방의 인문학-중국의 변방에 사는 소수민족+대만에 대한 통사.. 중국과 서방의 중간을 잡으려고 하는 작가의 태도가 인상깊었다
부부단팥죽-반 쯤 의무처럼 한달에 하나씩은 읽는 일본 근대소설 쿼터.. 오다 사쿠노스케씨는 저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진짜 주인공 남편 패죽이고 싶어서 집중이 좀 안됐음
급진의 20대-대선을 노린 정치서적.. 솔칙히 별로 인상적이지 않았음.. 뭔가 새로운 해석을 해 보려던 것 같지만 이미 어디선가 봤던 해석들로 가득
이번달도 나름 알찬 달이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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