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예를 들자면 舞い散る
사전적으로는 대충 흩날리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사전적인 매칭인거고
실제로는 벚꽃이나 낙엽이 떨어질때처럼  
먼가 흔들거리면서 왔다리 갔다리
좀 살랑살랑 떨어지는것에 대한 묘사라는게
정확할거임...아마도?

근데 이게 텍스트로 번역되면
되게 시적인 표현이 되면서 존나 사춘기 소녀틱한
가사가 되어버리는것 같음...

다른 외국어는 소양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암튼 이것땜에 멀쩡한 얘들도 일본 노래는
가사보고 거르는 경우를 종종보는데 아쉬움
어쩔수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