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3월 중순까지는 진짜 글 보면 각막에서부터 이미 튕겨져나가는 바람에 내용이 하나도 안들어왔는데 최인훈 옹 덕에 다시 속도 붙임 저는 어쩌면 책의 맛과 향을 못 느끼는 독서 코로나를 겪었던 것일지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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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훈과 보낸 1년...이거 꽤 귀하네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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