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나 주제의식 구상을 딱 해서 쓰고 있는데우연히 내가 쓰고 있는 게 이미 출간이 된 작품이라는 걸 알게 된다면..도중에 알아차렸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출간 후에 알게 된다면...
작가의 양심이라는게 보통 작용하는데... - dc App
아니.. 양심 문제가 아니라 내 말은 사전에 어떻게하면 방지할 수 있냐는 얘기.. 시중에 유통되는 모든 책을 내가 다 읽어볼 수도 없는 거고.. 운이 없었다고 치부할 수밖에 없는 건가
영화도 그런 경우많음 - dc App
영화판이 너무 넓어서 쿠엔틴도 표절논란 있었는데 나는 그런영화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존나 화냈던적 있음 - dc App
표절 방지를 어케 해 미친
보통 회수되지. - dc App
책 표절은 거의 문장 자체를 뜯어 와야 논란 되지 않냐?
모든 창작물이 그렇지 않냐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창작가들이 더 불리해지지
그리고아무도없었다도 본문같은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