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유희나 묘사가 되게 뛰어나든데...
오히려 파격적 주제를 다뤘기 때문에 나보코프의 ㄷㄷ한 핑력이 묻힌거 같다. 대부분 롤리타 처음 접근할 때 페도필리아를 먼저 생각하잖아?
헤 영화만 봤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도 좋던데
언어유희나 묘사가 되게 뛰어나든데...
오히려 파격적 주제를 다뤘기 때문에 나보코프의 ㄷㄷ한 핑력이 묻힌거 같다. 대부분 롤리타 처음 접근할 때 페도필리아를 먼저 생각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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