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 하도 유명해서 잘 안 읽는 한국 문학을 오랜만에 보는데.. 이렇게 쓴 게 잘 쓴거라 할 수 있음? 알아 먹기 어렵고 걍 정신병자같은데
노벨상타거나 저명한 고전들도 알아먹게는 되어있은데..
이건 정신병 환자가 쓴 것 같고 그냥 쉼없이 알아먹기 어려워하라고 의도적으로 쓴 게 느껴져서 불쾌하고 한숨만 나옴
노벨상타거나 저명한 고전들도 알아먹게는 되어있은데..
이건 정신병 환자가 쓴 것 같고 그냥 쉼없이 알아먹기 어려워하라고 의도적으로 쓴 게 느껴져서 불쾌하고 한숨만 나옴
아카데미 작품상 받는 작품과 아방가르드 걸작들이 다르듯이
아니 진짜 무슨.. 이건 이상이 썻다는 걸 몰랏다면 걍 씨발 좆중딩 즁2병이 개소리쓴거 그이상 그이하도아님
이상 작품은 일제시대 한국어가 도달할 수 있는 세련된 언어 감각의 극단으로 단어를 조탁하는 시적 매력이 분명히 있다고 해야하나.. 너무 배신감 느끼지 말고 비교적 쉬운 [날개]나 [봉별기] 읽어보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