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비만인 사회 운동가/평론가가 있는데, 사람은 비만이라도 괜찮다는 식의 논지를 펼쳐옴


즉 비만인 사람이 살을 빼야한다는 편견을 버리라는 식의 이야기를 해왔는데, 이걸로 책도 쓰고 돈도 엄청 벎 (미국)


근데 이 아지매는 지방 흡입 시술을 받고 자신이 그런 시술을 받게 된 일종의 자기변호를 글로 씀


내가 읽게 된 글이 저 글인데, 논지가 대충 


"나는 내 몸이 비만인것이 괜찮지만 사회의 시선이 너무나도 견디기 힘들어서"


남들의 시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방 흡입을 했다고 해명함



록산느 게이라는 사람이 쓴 헝거라는 책인데


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