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잔틴멸망 르네상스 대항해시대 이후 근세
산업혁명 시민혁명 이후 근대
2차대전 종전 냉전 시작 이후 현대
냉전 종식 동구권 붕괴 이후 동시대
익명(220.70)2022-04-01 18:00
보통 르네상스-제1차 세계대전 발발까지를 근대사로 보는데, 요즈음에는 중간에 한번 더 끊어서 르네상스-프랑스혁명까지를 '초기 근대(early modern)', 프랑스 혁명부터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까지를 '장기 19세기(Long nineteenth century)'로 나누는 것이 관례화됨. 현대사야 뭐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부터 오늘날까지이고.
대충 2차대전 종전 이후를 현대로 보는 편
1789 프랑스혁명부터 Modern 1945 Contemporary
비잔틴멸망 르네상스 대항해시대 이후 근세 산업혁명 시민혁명 이후 근대 2차대전 종전 냉전 시작 이후 현대 냉전 종식 동구권 붕괴 이후 동시대
보통 르네상스-제1차 세계대전 발발까지를 근대사로 보는데, 요즈음에는 중간에 한번 더 끊어서 르네상스-프랑스혁명까지를 '초기 근대(early modern)', 프랑스 혁명부터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까지를 '장기 19세기(Long nineteenth century)'로 나누는 것이 관례화됨. 현대사야 뭐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부터 오늘날까지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