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명 받아서 여행 가려고 저택 떠났다가 파리 시내의 영국 펍에 갔다가 다시 혐오를 느껴서 저택으로 돌아가서 평생 안 나오는 귀족 이야기 책이 뭐였지? 기억이 안나네


여튼 여기 그런 독붕이가 있는 거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