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기의 스님이었던 드룩파 쿤리(Drukpa Kunley)는 자신의 페니스를 "불타는 지혜의 벼락"이라 칭했고,


악령을 쫓아내기 위해 건물에 남근 그림을 그리는 부탄의 관습(오늘날에도 널리 유행하고 있다)을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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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푸탄은 대체 어떤 곳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