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기의 스님이었던 드룩파 쿤리(Drukpa Kunley)는 자신의 페니스를 "불타는 지혜의 벼락"이라 칭했고,
악령을 쫓아내기 위해 건물에 남근 그림을 그리는 부탄의 관습(오늘날에도 널리 유행하고 있다)을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
...똥푸탄은 대체 어떤 곳일까...
15세기의 스님이었던 드룩파 쿤리(Drukpa Kunley)는 자신의 페니스를 "불타는 지혜의 벼락"이라 칭했고,
악령을 쫓아내기 위해 건물에 남근 그림을 그리는 부탄의 관습(오늘날에도 널리 유행하고 있다)을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
...똥푸탄은 대체 어떤 곳일까...
한국에도 사방에다 좆모양 돌기둥 세워놓는 섬도 있는데 뭘..
심지어 귀두 아래에 얼굴도 그려놓음 ㄷㄷ
히익
근데 그건 다산 기원 관련된거 아님??;; 저건 악령 쫓는다고 저랬대잖아 소오오름;;;
꽤 그럴듯 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