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처럼 콤피슨이라는 한 신사의 악함 때문에 

버려진 자신도 그처럼 악을 길러내어 복수를 자행하려고 했던 하비셤 아씨라는 캐릭이 나오는 거라든가


콘래드의 암흑의 핵심의 결말처럼 주인공이 약혼녀에게 커츠의 망령이 보이지 않느냐 하는 거라든가


하루키 양쫓모처럼 악령을 제어하기 위해 친구인 쥐가 몸에 악령을 가두어 대속하는 거라든가


어쨌든 이런 묘험하고 신비로우면서 영적인 내용의 소설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