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처럼 콤피슨이라는 한 신사의 악함 때문에
버려진 자신도 그처럼 악을 길러내어 복수를 자행하려고 했던 하비셤 아씨라는 캐릭이 나오는 거라든가
콘래드의 암흑의 핵심의 결말처럼 주인공이 약혼녀에게 커츠의 망령이 보이지 않느냐 하는 거라든가
하루키 양쫓모처럼 악령을 제어하기 위해 친구인 쥐가 몸에 악령을 가두어 대속하는 거라든가
어쨌든 이런 묘험하고 신비로우면서 영적인 내용의 소설 추천 좀
예를 들면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처럼 콤피슨이라는 한 신사의 악함 때문에
버려진 자신도 그처럼 악을 길러내어 복수를 자행하려고 했던 하비셤 아씨라는 캐릭이 나오는 거라든가
콘래드의 암흑의 핵심의 결말처럼 주인공이 약혼녀에게 커츠의 망령이 보이지 않느냐 하는 거라든가
하루키 양쫓모처럼 악령을 제어하기 위해 친구인 쥐가 몸에 악령을 가두어 대속하는 거라든가
어쨌든 이런 묘험하고 신비로우면서 영적인 내용의 소설 추천 좀
모비딕
그리스도교 많이 첨가된 소설 더 추천좀
헤르만 헤세 책이 대부분 그런 책임
하긴 그렇긴 하네. 헤세 말고 또없누
욥기
성경 이미 3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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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미 3독중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음 이런 판타지풍도 좋긴 하다. 영적인 내용이 가미되면 역시 판타지로 갈 수밖에 없는건가
핏빛 자오선이 영지주의 느낌이 많이 남
좋다. 영지주의 같은
서문에 18세기 독일 영지주의 문헌인가도 인용하고 환각, 꿈, 박쥐나 말같은 상징들도 풍부하게 등장함
등신불 - dc App
좋다. ㄳ
대속이 주제면 엔도 슈사쿠 침묵. - dc App
그 냥반도 들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