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쿤 4부작인가 그것도 


결국 하나의 영이 육신을 넘어 세대를 넘나드는 거창한 스토리 아니냐?


난 이게 따질거없이 리얼리즘 벗어난 종교문학의 한 형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 아니라도 정말 많은 문학작품이 체제는 달라도 악령은 동일하게 계승된다는 점을 보여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