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이후 김치문학은 루쉰같은 근본작가의 영향을 받았을때가 ㄹㅇ 문학다웠고 사실 다자이랑 미시마의 영향에 있었을때도 뭐 그럭저럭이었는데
이후 작가들이 좆루키같은 물로켓을 선망하기 시작한 이후로 개좆망의 비탈길로 쫙~
댓글 11
하루키를 선망했다고?
익명(210.95)2022-04-02 16:05
지금 시네마에서 하루키보다 더 많이 영화화 되는 작가 소설이 있냐... 대세를 모르는구만.
익명(222.114)2022-04-02 16:13
답글
얌마 내가 김밥 이야기하고 있지 떡볶이 이야기 하고 있냐~~~
익명(223.39)2022-04-02 16:15
답글
어우... 쉰내 나요. 아재 문갤이나 가세요. 5의 예술과 7의 예술 사이 관계도 모르면서 무슨.
익명(222.114)2022-04-02 16:17
답글
책 자체를 말하는거지 무슨 영화화까지 가냐? 그리 세세히 따지는 너야말로 문학갤 가야되는거 아님? 그리고 올드보이는 만화원작임
익명(223.39)2022-04-02 16:20
답글
서사예술이 공유하는 '이야기'라는 틀에서 하루키의 예술성은 매우 단단하다는 뜻이지. 니 말대로 하루키가 물로켓 수준의 삼류 예술가였다면 왜 이창동의 <버닝>과 하마구치 류스케의 <드라이브 마이 카>가 시네마에서 주목 받겠음? 결국 각본의 토대가 되는 하루키의 서사예술이 뛰어났기 때문인데 이런 현실도 모르면서 뭘 평가질하고 계세요 ㅋㅋㅋ
익명(222.114)2022-04-02 16:25
답글
영화판뿐 아니더라도 애초에 노문상 후보로도 매년 오르는 작가이고 서구권에서도 인정 받는 작가인데 대체 무슨 근거로 ㅋㅋㅋㅋ
익명(222.114)2022-04-02 16:26
답글
뭐야 그럼 그냥 처음부터 하루키 작품들 서사 좋으니까 개솔자제라고 본심을 말하지 영화는 왜 들먹임
익명(223.39)2022-04-02 16:28
답글
문학, 연극, 드라마, 영화 등의 예술은 공통적으로 '이야기'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서사 예술의 공통으로 묶이는데 이 때, 연극과 영화는 문학으로부터 완전히 독립되지 못한 종합 예술이라는 특징이 있음. 왜냐하면 둘 모두 예술을 완성하기 위해 '각본'이라는 문학의 틀이 필요하기 때문인데, 이때 연극이나 영화의 감독들이 꾸준이 고전이 된 5의 예술을 다시 연극이나 영화로 '각색'하는 일 자체가 그 문학이 이미 서사예술로서 예술계에서 매우 뛰어난 위치에 있다는 방증이 되어주기 때문이지. ㅅㅂ 그냥 쉽게 말하자면 영화화 된 고전 소설들 생각해보셈. 위대한 개츠비나 폭풍의 언덕처럼 개쩌는 소설이 영화화되지 개ㅄ 소설이 영화화 됨?
익명(222.114)2022-04-02 16:38
답글
근데 영화는 결국 각본가가 재창작한 영상매체고 난 하루키 원작들의 문학성을 얘기하는 거지... 하루키가 인기작가지만 불후의 걸작을 썼다곤 생각 안한다 물론 님의 하루키 평은 당연히 존중하고.
하루키를 선망했다고?
지금 시네마에서 하루키보다 더 많이 영화화 되는 작가 소설이 있냐... 대세를 모르는구만.
얌마 내가 김밥 이야기하고 있지 떡볶이 이야기 하고 있냐~~~
어우... 쉰내 나요. 아재 문갤이나 가세요. 5의 예술과 7의 예술 사이 관계도 모르면서 무슨.
책 자체를 말하는거지 무슨 영화화까지 가냐? 그리 세세히 따지는 너야말로 문학갤 가야되는거 아님? 그리고 올드보이는 만화원작임
서사예술이 공유하는 '이야기'라는 틀에서 하루키의 예술성은 매우 단단하다는 뜻이지. 니 말대로 하루키가 물로켓 수준의 삼류 예술가였다면 왜 이창동의 <버닝>과 하마구치 류스케의 <드라이브 마이 카>가 시네마에서 주목 받겠음? 결국 각본의 토대가 되는 하루키의 서사예술이 뛰어났기 때문인데 이런 현실도 모르면서 뭘 평가질하고 계세요 ㅋㅋㅋ
영화판뿐 아니더라도 애초에 노문상 후보로도 매년 오르는 작가이고 서구권에서도 인정 받는 작가인데 대체 무슨 근거로 ㅋㅋㅋㅋ
뭐야 그럼 그냥 처음부터 하루키 작품들 서사 좋으니까 개솔자제라고 본심을 말하지 영화는 왜 들먹임
문학, 연극, 드라마, 영화 등의 예술은 공통적으로 '이야기'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서사 예술의 공통으로 묶이는데 이 때, 연극과 영화는 문학으로부터 완전히 독립되지 못한 종합 예술이라는 특징이 있음. 왜냐하면 둘 모두 예술을 완성하기 위해 '각본'이라는 문학의 틀이 필요하기 때문인데, 이때 연극이나 영화의 감독들이 꾸준이 고전이 된 5의 예술을 다시 연극이나 영화로 '각색'하는 일 자체가 그 문학이 이미 서사예술로서 예술계에서 매우 뛰어난 위치에 있다는 방증이 되어주기 때문이지. ㅅㅂ 그냥 쉽게 말하자면 영화화 된 고전 소설들 생각해보셈. 위대한 개츠비나 폭풍의 언덕처럼 개쩌는 소설이 영화화되지 개ㅄ 소설이 영화화 됨?
근데 영화는 결국 각본가가 재창작한 영상매체고 난 하루키 원작들의 문학성을 얘기하는 거지... 하루키가 인기작가지만 불후의 걸작을 썼다곤 생각 안한다 물론 님의 하루키 평은 당연히 존중하고.
너 조정래 좋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