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연대기랑 화씨 451 존잼으로 읽은 기대로 봐서 그런지 너무 안 읽힘 그냥 애기들 동화책 같다 반지의 제왕 영화를 너무 재밌에 보고 더 많은 이야기를 알고 싶어서 호빗을 책으로 보고 당황했던 것과 비슷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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