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거나 야한거 말고
예쁜거 추천해줘
라노벨 ㄴㄴ
감정이 분화되고 섬세하고 미묘한 소설이었으면 좋겠어
성인과 > 청년 > 청소년의 차이가 그거라고 생각하거든
나이먹을수록 내 감정이 깊고 섬세해지는데
나는 내 언어로 그걸 표현을 못하겠어
초딩같이 일차원적인 감정은 아닌데
뭔가 딱 그 섬세한 감정을 말로 표현 못 하겠어
감정카드도 사고 시발비용 들여서 쇼핑도 ㅈㄴ 했는데
이게 참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어
신나는 음악 틀고 잊고 지나가려고 하는데
굳이 표현하자면 미묘하게 더럽고 역겹다 정도 (?)
내가 이걸 이성적으로 이해해야해
아니면 내 본능적 감정에 충실해서 더럽다고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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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이크의 <초조한 마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오 다시 봐야겠다 띵작인데 이거 - dc App
개인적으로는 ian mcewan (atonement at cecil beach) 이나 raymond carver (what we talk about when we talk about love) 참 좋았던 듯 영화는 500 days of summer - dc App
이터널 선샤인 봐
이런거 좋아좋아 데이빗은 영화 고르는 기준이 뭐야? 나는 위키백과 랑 메타크리틱으로 한 번 걸러 - dc App
콜레라 시대의 사랑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