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나 사물이 세밀하게 묘사될수록 상상이 안 돼서 소설을 잘 못 읽는데요,
재밌게 읽은 작품은
<소피의 세계>
<살인자의 기억법>
<그리스인 조르바>
네요
실존주의인가 하는 종류 소설이 제 취향에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