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가 하나 마음에 들면 모든 작품을 다 사서 읽는 주의인데, 오웰처럼 지뢰없는 작가는 못 봤음. 에세이 짱 좋음.
버마는 안 읽어봐서 모르겠는데... 위건부두로 가는길, 파리와 런던의 따라지 인생은 ㅊㅊㅊ
일단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판단해. 괜히 추천받다가 피볼 수도 있으니
아예 번역조차 안된 초기 장편들이 따로 더 있고 해서 <버마의 날들(=제국은 없다)>이 작가 평생 최악의 책은 아니겠지만, 장편 처음 쓰는 조지 오웰이 인물 성격 묘사와 로맨스 전개에 도전했는데 그리 성공적이지 않았죠. 왕년에 쓴 감상문 링크http://m.dcinside.com/view.php?id=book&no=642626
난 작가 하나 마음에 들면 모든 작품을 다 사서 읽는 주의인데, 오웰처럼 지뢰없는 작가는 못 봤음. 에세이 짱 좋음.
버마는 안 읽어봐서 모르겠는데... 위건부두로 가는길, 파리와 런던의 따라지 인생은 ㅊㅊㅊ
일단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판단해. 괜히 추천받다가 피볼 수도 있으니
아예 번역조차 안된 초기 장편들이 따로 더 있고 해서 <버마의 날들(=제국은 없다)>이 작가 평생 최악의 책은 아니겠지만, 장편 처음 쓰는 조지 오웰이 인물 성격 묘사와 로맨스 전개에 도전했는데 그리 성공적이지 않았죠. 왕년에 쓴 감상문 링크
http://m.dcinside.com/view.php?id=book&no=64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