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희 소설 <새> <가을여자> <유년의 뜰> 읽다가 포기. 읽기 힘들어서.

시대 상황이 달라서 그러므로 이해 할 수 없어서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문화가 다른 유럽 소설은 곧잘 읽었다.

오정희 소설은 문학을 꿈꾸는 작가 지망생에게 교과서 같은 책이라는데

한글을 아름답게 잘 살려 쓴 소설이기 때문일까. 아쉽지만 재밌게 읽지 못해 포기.

언젠가 다시 읽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