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둘 다 이야기 보따리 아조씨들처럼
별별 생활이야기랑 그에 바탕한 묘사 등등
그냥 어디서 가져오는지도 모르게
밑도 끝도 없이 줄줄줄 홍수처럼 말이 막 쏟아져나오네
둘 다 약간 손보다 마음이 더 앞서고 안달나서 말이 넘쳐나오는 느낌이네
지금 내가 위대한 유산 완독하고 바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펼쳐봐서 그런지
이야기보따리식 좔좔 문체 무엇..
역시 막힘없이 줄줄줄 이야기가 흐르는 이게, 이것이 대작가인가
아니 무슨 둘 다 이야기 보따리 아조씨들처럼
별별 생활이야기랑 그에 바탕한 묘사 등등
그냥 어디서 가져오는지도 모르게
밑도 끝도 없이 줄줄줄 홍수처럼 말이 막 쏟아져나오네
둘 다 약간 손보다 마음이 더 앞서고 안달나서 말이 넘쳐나오는 느낌이네
지금 내가 위대한 유산 완독하고 바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펼쳐봐서 그런지
이야기보따리식 좔좔 문체 무엇..
역시 막힘없이 줄줄줄 이야기가 흐르는 이게, 이것이 대작가인가
소세키가 영문학과라던데 필사한 게 디킨스인걸까 - dc App
흠 글쎄다
원픽들. 그냥 글을 잘써
약간 글에 흐르는 유우머도 비슷해서 왠지 둘이 성격도 엇비슷할 꺼 같음
소세키가 영국 유학 간 영문학 연구자이기도 했고 디킨스 작품을 즐겨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