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둘 다 이야기 보따리 아조씨들처럼


별별 생활이야기랑 그에 바탕한 묘사 등등


그냥 어디서 가져오는지도 모르게


밑도 끝도 없이 줄줄줄 홍수처럼 말이 막 쏟아져나오네


둘 다 약간 손보다 마음이 더 앞서고 안달나서 말이 넘쳐나오는 느낌이네


지금 내가 위대한 유산 완독하고 바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펼쳐봐서 그런지


이야기보따리식 좔좔 문체 무엇.. 


역시 막힘없이 줄줄줄 이야기가 흐르는 이게, 이것이 대작가인가